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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학습, '제 23회 온·오프라인 학습연구대회' 성료

2021-11-22

 

  • 올해까지 총 4만 3천명의 구몬 선생님이 참가해 업계 유일의 연구대회로 자리매김
  • 교수 학습법 인정 받아 평택지국 이수명 선생님 외 2명으로 구성된 팀 대상 수상

 

구몬학습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제23회 학습연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구몬 선생님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올해는 총 2천 2백여 명의 선생님이 대회에 참가해 483개의 연구논문을 제출했다. 이 중 대상 1팀, 우수상 10팀 등을 포함해 총 101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연구비, 해외연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 대상은 평택지국 이수명 선생님 외 2명으로 구성된 가온누리팀이 차지했다. 1년 간 대상 회원의 학습 과정을 꼼꼼히 기록해 자학자습이 이뤄지는 과정을 인지, 사고, 습득의 흐름으로 연구해 논문으로 제출했다. 이외에도 스마트구몬을 활용한 효과적인 지도법, 연령 및 과목에 따른 학습법 등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

 

이번 대회는 구몬 선생님 및 관계자가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만남과 공감, 참여'를 주제로 개최됐다. 오프라인 현장에는 10개 수상팀만 대표로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구몬 선생님 및 관계자는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약 9천 명이 참여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학습연구대회를 통해 구몬 선생님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교수학습법을 연구하고 지도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들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라며 “세심하고 따뜻한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몬 선생님의 지도 및 관리 능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 학습연구대회는 국내 학습지 업계 유일의 연구대회다. 구몬 선생님 3~6명이 한 팀을 이뤄, 1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습득한 지도 노하우 등을 논문으로 작성해 발표하고 토론한다.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4만 3천명의 구몬 선생님들이 참가했으며, 총 8천 2백편의 연구논문을 선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