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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교원그룹은 1985년 창립 이래
다양한 사업으로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985

고객수교원그룹은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약 300만 명의 고객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3,000,000

파트너교원그룹은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웰스매니저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0,000

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EDUCATION

구몬학습, 빨간펜 등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브랜드가 바로 교원그룹의 교육상품입니다.
교원그룹은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고 더 크게 성장시키며, 학부모의 굳건한 신뢰 아래 국내 최고의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혁신적인 교육 상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LIVING & CARE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Wells’, 네트워크 마케팅 브랜드 ‘교원더오름’, 토털 라이프 케어 서비스 ‘교원라이프’ 등
교원그룹은 새롭고 혁신적인 시도와 다양한 제품의 렌탈 및 서비스를 통해 생활문화의 진화를 선도합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더 편리하고 더 향상된 삶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HOTEL & LEISURE

교원그룹은 온 가족의 편안한 휴양, 더 즐거운 추억을 위한 호텔레저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스위트호텔, 연수원 네트워크는 휴양에 품격을 더한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진정한 휴식과 더 큰 즐거움을 전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여행이지는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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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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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호텔 남원, “어린이날 아이들 취향 저격”…키즈 풀파티 패키지 선봬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어린이날이 끼어 있는 5월 황금연휴에 온 가족이 호캉스와 키즈 풀파티를 함께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준비했다.

스위트호텔 남원의 키즈 풀파티 패키지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투숙객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어린이날 매출은 전년에 견줘 21.7%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6.3% 늘었다. 어린이날 기간에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가 늘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진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기간 한정으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객실 1박과 가든풀 입장권 3매(성인 2인·소아 1인)로 구성됐으며, 체크인 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다. 이 기간에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온수풀인 가든풀에서 열리는 키즈 풀파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키즈 풀파티에서는 매직 풍선 체험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션 게임, 레크리에이션, 버블 파티, 마술 공연, 경품 이벤트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어린이날 키즈 풀파티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예약은 스위트호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통해 어린이날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스위트호텔 남원은 총 59개의 객실과 사우나, 컨벤션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객실과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독채로 구성된 빌라동을 보유하고 있다. (끝)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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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코카서스 3국 패키지 선봬…’색다른 유럽여행 경험 선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을 찾는 코카서스 3국 패키지를 내놓고 특수지역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3국은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를 가르는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있다.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혼재돼 있어 독특하면서도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이지를 통해 코카서스 3국을 찾는 여행객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코카서스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29.5% 증가했다.

여행이지는 코카서스 여행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코카서스 3국과 두바이를 함께 관광하는 일정의 ‘신들의 땅 코카서스, 오감 충족 11일’을 출시했다.

먼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쿠 올드타운에서 아름다운 성벽과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셰키도 관광한다.

조지아에서는 해발 800m에 있는 시그나기를 찾는다. 마을을 에워싼 성벽을 걸어보고 코카서스 산맥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서는 조지아 전통 방식의 와인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

특히, 주타 트레킹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오직 여행이지를 통해서만 주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주타 마을을 시작으로 넓은 초원과 광활한 계곡이 있는 대자연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조지아의 상징인 성 삼위일체 대성당을 관광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나리칼라 요새에 올라 트빌리시 올드타운도 조망할 수 있다.

아르메니아에서는 화산이 만든 세반 호수와 아르메니아 건축과 장식 예술을 대표하는 게르하르드 수도원, 협곡 끝에 있는 가르니 신전 등을 관광한다.

코카서스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에서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연다. 이날 코카서스 여행의 매력을 시작으로 핵심 관광지, 현지 미식, 이동 경로, 패키지 상품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현장에서 상품을 예약하는 참석자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 방영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지아가 소개되면서 코카서스 여행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앞으로도 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에게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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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유럽·베트남·중국 뜨고 일본 지고…5월 황금연휴 트렌드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지 선호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유럽과 베트남, 중국 선호도가 두드러진 가운데 일본은 엔화 강세와 맞물려 신규 수요가 둔화하는 모습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엿새간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분석 결과를 토대로 ‘황금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5월에는 근로자의 날(1일)을 시작으로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5일)과 대체공휴일(6일)이 예정돼 있다. 주말을 포함하면 연차를 쓰지 않고도 4일을 쉴 수 있는 데다, 연차 하루 활용 시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완성된다.

이번 5월 황금연휴 여행 트렌드는 크게 ▲장거리 여행 선호 ▲동남아 가족 단위 여행 수요 집중 ▲중국 풍경구 여행지 강세 ▲일본 약세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유럽이 전체 예약의 21.4%를 차지하면서 황금연휴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연휴에 연차를 붙여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서유럽과 각종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관심이 늘고 있는 북유럽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베트남이 가족 단위 여행 수요에 힘입어 16.1%로 2위에 올랐다.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 주로 나트랑과 다낭, 푸꾸옥 등이 있는 베트남을 선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나트랑과 푸꾸옥은 자유여행 상품 예약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고급 리조트에 머물면서 휴양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무비자 입국 시행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이 13.3%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장가계와 백두산이 수요 증가를 견인했다. 따뜻해진 날씨와 맞물려 풍경구 관광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동남아 지역이 황금연휴 가족 단위 여행 수요를 빨아들이면서 상해, 청도, 대련 등 도시 여행지 비중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과 함께 동남아 인기 여행지인 태국이 4위(12.7%)를 기록했고,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대만이 5위(7.6%)에 올랐다.

그동안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던 일본이 7.5%(6위)로 약세를 보인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지속되고 있는 엔화 강세가 신규 수요 둔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의 경우 리드타임이 짧은 만큼, 연휴 전까지 신규 고객 유입이 이어지면서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호주가 5.3%로 7위를 기록했다. 호주는 비교적 짧은 일정으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데다, 상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형성돼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사이판(3.3%), 싱가포르(2.4%), 몽골(2.3%)이 각각 8~10위를 차지했다.

여행이지는 황금연휴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번 달까지 5월 황금연휴 출발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100만원(1명)과 여행이지 3만 포인트(10명)를 각각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5월 황금연휴에는 연차 하루를 쓰면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만큼, 해외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동남아와 중국, 일본, 대만 등 단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신규 예약이 집중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끝)

2025-03-19